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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조선외무성 대변인대답 보도
(평양 1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이 미국이 자국영화제작보급사에 대한 싸이버공격사건을 걸고 우리에 대한 《추가제재》를 발표한것과 관련하여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의 질문에 한 대답을 4일과 5일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이란의 파르스통신은 조선외무성 대변인이 미국은 저들의 《제재》가 조선을 약화시킨것이 아니라 오히려 선군의 보검을 더욱 강하고 날카롭게 벼리는 정반대의 결과를 가져왔다는것을 알아야 할 때가 되였다고 강조한데 대하여 전하였다.

인도네시아신문 《꼼빠스》는 조선외무성 대변인이 미국의 반공화국적대행위가 이번 싸이버공격을 조선의 소행으로 몰아붙인 저들의 《수사결과》에 대한 국제적의심이 증대되는데 바빠맞아 어떻게 해서나 자기의 체면을 부지하고 조선의 국제적영상에 먹칠을 하려는데 그 진의도가 있다고 주장하였다고 보도하였다.

이란의 타스님통신, 프레스TV방송, 인디아의 인디아-아시아통신과 신문들인《타임스 오브 인디아》, 《힌두》, 《스테이츠맨》, 지 뉴스TV방송, 먄마통신, 에짚트의 사다 엘 발라드TV방송, 오스트랄리아의 ABC방송, 우루과이 쎄.에끼스36라지오 쎈떼나리오방송,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 브라질위원회 인터네트홈페지, 미국의 CNN방송과 UPI통신도 《조선 미국의 제재조치를 규탄》 등의 제목으로 조선외무성 대변인대답을 전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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