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정책국 성명 《미국은 시대착오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과 무분별한 침략책동에 매달릴수록 자멸의 구렁텅이에 더 깊숙이 빠지게 될것이다》를 8일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로씨야의 따쓰통신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미국이 새해벽두부터 대조선대결정책을 강화하고있다.
이와 관련하여 조선국방위원회 정책국은 성명에서 천만부당하기 그지없는 모든 대조선《제재》조치부터 전면 철회하며 대조선적대행위를 전면적으로 중지하는 용단을 내릴것을 미국에 촉구하였다.
조선의 자주권을 침해하고 존엄높은 체제를 붕괴시키려는 미국의 시도는 언제가도 실현될수 없다는것을 똑바로 알아야 한다고 성명은 밝혔다.
성명은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미증유의 초강경대응전에 진입한 상태라고 경고하고 조선은 미국의 정책전환을 주시해볼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이 나라의 에호 모스크비방송, 스뿌뜨니크방송도 같은 내용으로 보도하였다.
인디아의 지 뉴스TV방송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국방위원회 정책국이 성명에서 미국이 《쏘니 픽쳐스》영화제작보급사에 대한 해킹사건의 배후에 조선이 있다고 하면서 추가적인 《제재》조치를 취한데 대하여 비난하였다.
성명은 미국은 아직까지 제땅에서 단한번의 총포세례도 받아보지 못한 나라이다, 당하지 않겠으면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스스로 철회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이 나라의 인디아-아시아통신, 일본의 교도통신, NHK방송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정책국 성명의 요지를 보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