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대변인담화 《남조선당국은 북남관계의 력사를 새롭게 써나가자는 우리의 호소에 똑바른 립장을 밝혀야 한다》를 8일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로씨야의 따쓰통신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가 북남관계에 대한 립장을 명백히 밝힐것을 남조선당국에 촉구하였다.
조선국방위원회 대변인은 담화에서 남조선당국은 대화냐, 대결인가 하는 량자택일의 길에서 이에 대한 똑똑한 립장을 밝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대변인은 외세와 야합하여 벌리는 합동군사연습을 포기하지 않으려는 남조선당국을 규탄하였다.
또한 외세의 간섭이 없이 조선반도에서 긴장을 완화하고 유리한 환경을 마련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이 나라의 신문 《모스꼽스끼 꼼쏘몰레쯔》와 스뿌뜨니크방송, 인터네트통신 뉴스루.콤, 인디아의 지 뉴스TV방송과 인디아-아시아통신, 일본의 교도통신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대변인담화의 요지를 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