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전후에 복구건설을 한것처럼 전당,전군,전민이 떨쳐나 산림복구전투를 적극 벌릴것을 계획하고있다.
그 한고리로 최근에 연구완성된 여름철나무심기방법들을 올해에 대대적으로 도입하려 하고있다.
국토환경보호성 중앙양묘장 지배인 손광철은 계절에 관계없이 나무심기를 보장할수 있도록 할데 대한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유훈을 받들고 여름철나무심기방법들을 연구완성하였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그 방법들중에는 뿌리가 잘 내리지 않는 수종의 나무뿌리를 미리 끊어주어 잔뿌리들이 많이 나오게 한 다음 떠옮기는 방법이 있다.
그리고 준비공정이 없이 직접 나무를 떠서 옮겨심는 방법도 있는데 뿌리끊기를 할수 없거나 사름률이 높은 수종의 나무들에 적용할수 있다.
이 두가지 방법은 나무모관리비용이 적게 드는 한편 단위들에서 원림화를 빨리 실현하게 하는 우점이 있다.
또한 사름률이 낮거나 특수한 수종에 한하여 용기에 심어 자래워 옮겨심는 방법이 있다. 이 방법은 모뜨기 등의 공정들이 필요없어 리용효과가 크다.
우리는 산림복구전투를 힘있게 벌릴데 대한 당의 호소를 받들고 새로운 나무모생산방법들을 연구완성하겠다.
그리고 나무종수들을 결정적으로 늘여 온 나라의 수림화,원림화,과수원화를 실현하는데 기여해나갈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