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국토환경보호성 중앙양묘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올해 나무모생산을 위한 준비사업을 잘하고있다.
거름운반,기질생산 등을 힘있게 밀고나가는 이들의 기세로 하여 온 양묘장이 부글부글 끓어번지고있다.
종업원들은 포전정리를 제때에 끝낸 기세로 야외재배장과 파종지들에 심을 나무모의 수종과 필지별특성을 따져가며 거름생산,나르기를 다그쳐 현재 계획의 80%계선을 돌파하였다.
영양단지직장에서는 부직포,영양단지생산을 높은 수준에서 정상화하기 위한 준비사업을 마무리하고있다.
양묘직장,온실직장 등의 종업원들은 나무모들이 얼지 않도록 철저한 대책을 세우고 떠놓은 나무모들이 한그루도 상하지 않게 저장하고 관리하는 사업을 책임적으로 하고있다.
시험재배직장에서는 종자처리와 보관을 잘하면서 씨앗뿌리기를 적기에 하기 위한 사업을 다그치고있다.
이곳 종업원들은 계절에 관계없이 나무심기를 진행할수 있는 새로운 연구성과를 이룩한데 만족하지 않고 조선의 특성에 맞는 나무심기 및 관리방법을 보다 완성해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