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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자주사상연구소 소장 신년사 지지
(평양 1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신년사를 지지하여 재미자주사상연구소 소장 김현환이 4일 글을 발표하였다.

글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신년사에서 우리 민족끼리리념에 대해 강조하시면서 우리 민족의 뜻과 힘을 합친다면 못해낼 일이 없다고 천명하시였다고 지적하였다.

북과 남이 사상과 제도때문에 적대시하며 헤여져 살아야 한다는것은 말도 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남에게 자기의 사상과 리념,체제를 강요하지 말고 그것을 초월하여 민족공동의 리익에 맞게 조국통일문제를 풀어나가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이를 위해서는 6.15통일시대에 그러하였던것처럼 북남사이에 교류와 협력을 강화해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조선반도에서 70년동안 분렬이 지속되여온것은 미국의 대조선침략정책과 적대시정책때문이라고 폭로하였다.

미국은 남조선당국과 함께 해마다 끊임없이 대규모전쟁연습들을 벌려놓고 조선반도의 긴장을 격화시키며 우리 민족의 머리우에 핵전쟁의 위험을 몰아왔다고 비난하였다.

미국은 시대착오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과 무분별한 침략책동에 매달리지 말고 대담하게 정책전환을 하여야 하며 남조선당국은 침략적인 외세와 야합하여 동족을 반대하는 핵전쟁연습에 매달리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온 겨레가 우리 민족끼리리념에 따라 민족의 대단합,대단결을 이룩하여 조국을 자주적으로,평화적으로 통일하여야 한다고 하면서 글은 조국해방 일흔돐이 되는 올해에 온 민족이 힘을 합쳐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열어나가자고 호소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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