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숭고한 후대사랑,미래사랑을 칭송하여 재미동포 김숙이 3일 《원아들이 받은 아버지사랑》이라는 제목의 글을 발표하였다.
글은 김정은제1위원장께서 새해신년사에서 귀여운 조선의 어린이들에게 더 밝은 미래가 있기를 축복한다고 하시였다고 밝혔다.
김정은제1위원장께서 신년사를 마치시는 길로 평양육아원,애육원을 찾으시여 부모없는 아이들에게 아버지의 사랑을 안겨주시였다고 칭송하였다.
새해 첫 현지지도를 부모없는 아이들이 아버지와 어머니의 사랑을 제일 그리워할것이라고 마음쓰시며 육아원과 애육원을 찾으시는것으로 시작하신 친근하신 령도자의 모습에 마음이 뭉클해진다고 썼다.
김정은제1위원장께서는 원아들을 품에 안아주시며 아버지의 사랑을 부어주시였다고 밝혔다.
김정은제1위원장의 현지지도에 접할 때 어린이들을 품에 안아 쓰다듬어주시며 그토록 귀여워하고 사랑하시는 모습을 뵈웠다고 지적하였다.
1월 1일 평양육아원,애육원을 찾으시였을 때 아버지라고 부르는 아이들을 바라보시는 김정은제1위원장의 눈가에도 뜨거운것이 젖어올랐다는 보도에 접하고 친아버지의 사랑을 느꼈다고 경탄하였다.
진정 김정은제1위원장께서는 원아들의 친부모가 되시여 그들에게 한없는 사랑을 안겨주고계신다고 하면서 글은 북의 어린이들에게 밝은 미래가 펼쳐져있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