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천연산악지대에 대중체육관광기지로 일떠선 마식령스키장을 각계층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외국인들이 끊임없이 찾고있다.
마식령호텔에 려장을 푼 그들은 마식령에 거창한 기념비적창조물을 일떠세워주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의 자욱자욱을 되새겨보며 스키장의 여러곳을 돌아보았다.
마식령의 울창한 산발들을 꿰지르며 뻗어간 스키주로들과 사람들의 눈길을 끄는 매혹적인 건축물들,산골맛이 나면서도 자연풍치와 잘 어울리는 봉사시설들은 그들의 경탄을 자아냈다.
스키교원들의 친절한 방조속에 체격과 기호에 맞는 복장과 스키기재를 갖추고 스키훈련에 여념이 없는 사람들로 스키장은 언제나 흥성이고있다.
삭도와 눈오토바이 등을 타고 해발 1 360여m의 대화봉에 올라 자연경치를 부감하고 스키를 타며 경쾌하게 지쳐내리고있다.
방학을 맞은 자식들과 함께 가족관광을 온 근로자들,야영생들 등 전국각지에서 온 인민들이 마식령호텔의 수영장과 오락실을 비롯한 봉사시설들에서도 다채로운 문화정서생활을 누리고있다.
외국손님들도 심산의 매혹적인 설경과 멋진 스키주로들,궁전같은 호텔 등으로 그림같이 아름다운 마식령의 천하절경을 저저마다 사진기의 렌즈에 담으며 감탄을 금치 못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