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신년사에 대한 독보회가 민주꽁고 킨샤사,나이제리아 아부쟈에서 3일과 5일에 진행되였다.
독보회들에는 해당 나라의 주체사상연구조직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 전국위원회 위원장 앙드레 로헤켈레 깔론다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지난해 조선인민은 절세위인이신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전례없는 기적과 혁신을 창조하였다.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친 조선인민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악랄한 반공화국압살책동속에서도 사회주의문명국건설을 힘있게 다그침으로써 조선의 담력과 기개를 또다시 세계에 남김없이 과시하였다.
또 한분의 절세위인의 령도밑에 조선의 힘은 더욱 강해지고있으며 조선인민은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에 몸과 마음을 다 바치고있다.
김정은동지의 신년사는 조선인민에게 새로운 승리와 영광의 길을 밝혀주고있다.
신년사의 구절구절을 통하여 세계 진보적인민들은 조선이 2015년에도 모든 분야에서 커다란 발전을 이룩할것이라는것과 조선통일이 멀지 않았다는것을 확신하고있다.
나이제리아 아부쟈종합대학 교수 박사인 주체철학연구소조 위원장 아바 싸디크 아부바크르를 비롯한 발언자들은 올해에 조선인민은 사상과 총대,과학기술의 위력으로 사회주의조선의 존엄과 부강번영을 위한 총공격전에서 영예로운 승리자가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