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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르비아인사 신년사 지지
(평양 1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신년사는 조선통일문제를 사상과 제도를 초월하여 민족공동의 리익에 맞게 풀어나가기 위한 방향과 방도를 환히 밝혀준 불멸의 대강이라고 쓰르비아의 새 유고슬라비아공산당 총비서 바뜨리츠 미요비츠가 말하였다.

그는 5일 발표한 담화에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새 유고슬라비아공산당은 7.4공동성명과 6.15공동선언,10.4선언을 북남관계를 개선하고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을 하루빨리 안아올수 있는 가장 합리적인 방도로 간주하며 전폭적으로 지지한다.

미국과 남조선당국은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바라는 전체 조선민족의 념원에 배치되는 행위를 하지 말아야 하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여 해마다 벌리는 대규모적인 합동군사연습들을 당장 중지하여야 한다.

새 유고슬라비아공산당은 조선인민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국통일위업을 반드시 실현하리라고 확신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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