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5년 1월 12일기사 목록
남조선진보단체 성원들 당국의 《유신》독재부활책동 규탄
(평양 1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민가협량심수후원회,전국목회자정의평화협의회 평화통일위원회를 비롯한 진보단체 성원들이 8일 서울의 기독교회관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남조선당국의 《유신》독재부활책동을 규탄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단체들은 당국이 통합진보당을 강제해산한데 이어 진보세력에 대한 압수수색을 비롯한 탄압을 강행하고있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박근혜《정권》이 정당파괴에 이어 눈에 거슬리는 인사들을 닥치는대로 잡아가두려 하고있다고 밝혔다.

당국의 남북관계파탄과 동족대결정책이 《종북》몰이의 근간으로 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부정협잡으로 당선된 현 《정권》이 민생을 도탄에 빠뜨리고 친미사대매국정책으로 남북관계를 파탄지경에 이르게 하는 등 모든 면에서 《유신》독재를 철저히 닮았다고 단죄하였다.

집권자가 《유신》독재에로의 복귀를 시도하고있지만 절대로 그렇게 될수 없으며 그것은 반드시 실패할것이라고 언명하였다.

《유신》독재반대와 민주화를 위한 투쟁의 불씨가 되며 현 《정권》의 공안통치의 실태를 국민들에게 알려주기 위해 롱성에 들어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단체들은 모두가 한사람같이 떨쳐나 《유신》독재부활을 획책하는 현 《정권》을 끝장내자고 호소하였다.

기자회견이 끝난 다음 단체성원들은 롱성투쟁에 돌입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