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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언론들 반공화국삐라살포의 중지를 당국에 요구
(평양 1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언론들이 북남관계개선을 가로막는 반공화국삐라살포의 중지를 요구하였다.

8일 《경향신문》은 당국이 삐라살포를 주동적으로 막아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신문은 6일 법원이 북에 대한 삐라살포를 막는것이 적법하다는 판결을 내렸고 《국회》 외교통일위원회도 《정부》가 필요한 조치를 취할것을 요구하였다고 지적하였다.

삐라살포는 철저히 《북붕괴》를 목표로 하고있는것으로서 남북대화의 장애물로 될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한국일보》는 8일 새해에 들어와 고조되였던 남북관계개선에 대한 기대가 삐라살포행위로 허물어지고있다고 밝혔다.

신문은 북을 겨냥한 삐라살포는 남북대화의 주요장애요인으로 되고있지만 《정부》가 《표현의 자유》를 운운하면서 옳바른 립장을 취하지 않고있다고 비난하였다.

이날 남조선신문 《한겨레》도 당국이 삐라살포를 외면하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신문은 남북관계개선으로 군사적,정치적긴장을 완화하는것은 시급한 과제라고 하면서 이를 외면하고 위험천만한 삐라살포행위를 계속 내버려두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9일 《서울신문》은 남북사이의 대화를 가로막는 삐라살포는 마땅히 자제하는것이 옳은 일이라고 주장하였다.

같은 날 《KBS》방송도 삐라살포문제로 남북이 접촉조차 못하는 비정상적인 사태가 더이상 지속되여서는 안될것이라고 하면서 《정부》가 지금이라도 적극적인 행동을 보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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