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신년사를 지지하여 범아프리카운동 우간다전국집행위원회 위원장 다니엘 루가라마가 8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는 신년사에서 나라의 국방력강화와 인민생활향상,사회주의경제강국과 문명국건설을 위한 방향과 방도를 밝혀주시였다.
또한 《조국해방 일흔돐이 되는 올해에 온 민족이 힘을 합쳐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열어나가자!》라는 구호를 제시하시고 북과 남이 자기의 사상과 제도를 절대시하면서 체제대결을 추구하지 말며 조선민족끼리리념에 따라 민족의 대단합,대단결을 이룩하여 조국통일문제를 민족공동의 리익에 맞게 순조롭게 풀어나갈데 대하여 제안하시였다.
우리는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 천명하신 조선통일방안을 열렬히 환영하며 적극 지지한다.
남조선당국은 조선의 평화애호적인 제안에 대하여 더이상 흥정하거나 저울질하지 말고 지체없이 호응해나와야 할것이다.
미국은 자주와 정의의 성새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힘으로 압살하려는 기도를 버리고 조선의 자주권을 존중하는 정치적용단을 내려야 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