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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정당과 오스트리아단체 남조선당국의 정치테로행위 규탄
(평양 1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프랑스정당과 오스트리아단체가 진보정당을 강제해산한 남조선당국의 파쑈적폭거를 규탄하였다.

프랑스혁명적공산주의자동맹 중앙위원회는 6일 성명에서 남조선당국이 합법적정당인 통합진보당을 강제해산하고 이 당소속 의원들의 《국회》의원직까지 모두 박탈하는 파쑈적폭거를 감행한데 대해 단죄하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남조선당국이 통합진보당에 대한 강제해산결정을 취소하며 이 당소속 의원들의 《국회》의원직을 즉시 회복시킬것을 촉구한다.

또한 온갖 수색소동을 중지하고 민주주의적운동을 말살하는 《보안법》을 철페할것을 요구한다.

우리는 남조선의 민주세력과 로동계급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

오스트리아 조선의 평화적통일을 위한 로조원들의 련대성위원회는 7일 자국주재 남조선대사관에 보낸 항의편지에서 남조선의 통합진보당의 강제해산소식에 격분을 표시하고 다음과 같이 밝혔다.

이것은 남조선당국이 과거의 파쑈암흑통치시대에로 급속히 되돌아가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남조선집권자들이 통합진보당강제해산결정을 철회하며 조선의 평화적통일과 북남대화를 위해 투쟁한것으로 하여 감옥에 갇혀있는 모든 사람들을 석방하며 파쑈적인 《보안법》을 철페할것을 요구한다.

이것은 조선해방 70돐이 되는 올해에 나서는 시대적요구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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