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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조선의 원칙적립장 보도
(평양 1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의 대조선적대시책동이 새해벽두부터 더욱 악랄해지는것과 관련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정책국 성명과 외무성 대변인대답을 6일부터 8일까지의 기간에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알제리 인터네트신문 《알 빌라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부대를 현지시찰하시는 사진문헌을 모시고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국방위원회 정책국은 성명에서 미국이 두차례의 세계대전을 비롯하여 크고작은 침략전쟁에 가담하면서도 아직까지 제땅에서 단 한번의 총포세례도 받아보지 못한 나라이라고 하면서 당하지 않겠으면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스스로 철회하여야 한다고 경고하였다.

성명은 《대조선적대시정책을 하루빨리 철회하는것이 가장 현명한 처사로 될것이다. 대세를 무시하고 상대를 오판하며 자기를 과신하는 결과는 참으로 비참하다는것을 똑바로 알아야 한다. 상대를 모르고 자기의 처지도 모르면 기필코 망하게 되여있다. 우리는 미국의 정책전환을 주시해볼것이다.》라고 강조하였다.

미국신문 《뉴욕 타임스》는 《북조선 미국에 <제재>와 관련하여 전쟁참화를 입게 될것이라고 경고》라는 제목으로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조선은 미국이 《제재》조치를 철회하지 않을 경우 제땅에서 총포세례를 받게 될것이라고 경고하였다.

조선국방위원회 정책국은 성명에서 미국이 천만부당하기 그지없는 모든 대조선《제재》조치부터 전면적으로 철회하여야 한다고 하면서 조선의 이 립장은 지금까지 미국이 고안해낸 모든 대조선《제재》조치가 조선에 대한 미국의 체질화된 적대감과 골수에 밴 거부감,그에 따른 적대시정책에 그 바탕을 두고있기때문이라고 주장하였다.

프랑스신문 《피가로》도 우와 같은 내용을 보도하였다.

몽골의 몬짜메통신과 뻬루조선친선문화협회 인터네트홈페지는 미국이 자국영화제작보급사에 대한 싸이버공격사건을 걸고 대조선《추가제재》를 발표한것과 관련하여 조선외무성 대변인이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의 질문에 한 대답을 전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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