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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반미대결전에서 반드시 최후승리 이룩할것 강조
(평양 1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13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올해가 최후의 승리와 잇닿은 해로 력사에 빛나게 기록되리라는것을 확신한다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반미대결전에서의 최후승리를 이룩할 날은 멀지 않았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에게는 년대와 세기를 이어 흘러오고있는 법칙적인 승리의 전통이 있다.

해방후와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에는 물론 전후복구건설시기와 그 이후 미제의 새 전쟁도발책동을 짓부시기 위한 대결전에서 우리는 련속 승리하였다.오랜 조미대결사는 언제나 승리자는 우리였다는것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반면에 미제는 력사적으로 우리에게 된매를 맞고 녹아나기만 하는 법칙적인 패배의 전통을 가지고있다.

론설은 미국이 지난해 공화국을 정치적으로 압박하고 경제적으로 고립질식시키기 위해 집요하게 책동한데 대하여 자료적으로 폭로하고 그러나 미국의 이러한 책동은 모두 물거품이 되고말았다고 밝혔다.

미국이 비렬하고도 파렴치한 방법을 다 썼지만 그 결과는 우리의 자위적전쟁억제력을 천백배 강화하는데로 떠밀어주었다고 주장하였다.

조선은 앞으로 국제정세가 어떻게 변하고 주변관계구도가 어떻게 바뀌든 사회주의제도를 압살하려는 적들의 책동을 짓부실수 있는 선군정치와 병진로선을 끝까지 견지하고 최후승리를 앞당겨오기 위한 투쟁을 줄기차게 벌려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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