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5년 1월 13일기사 목록
남조선신문 재미동포교수에 대한 당국의 탄압 규탄
(평양 1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가 12일 재미동포교수에 대한 남조선당국의 탄압을 규탄하는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재미동포교수 신은미가 북에 가보니 우리와 같은 한겨레가 살고있었다,피는 물보다 진하다고 말한 《죄》로 강제추방당하였다고 밝혔다.

남과 북이 같은 언어와 력사를 가지고 《아리랑》을 같이 부르는 한 민족이므로 하루빨리 평화통일을 이루어야 한다는것이 그의 주장이였다고 지적하였다.

이것이 《죄》로 몰리게 된것은 현 집권자가 《죄》라고 규정했기때문이라고 비난하였다.

지금 남조선은 집권자의 말에 따라 모든것이 좌우되고 법치가 완전히 포기된 사회로 되였다고 개탄하였다.

집권자가 사회를 이 지경으로 만들어놓고 무슨 생각으로 《통일》을 운운하는지 알수 없다고 단죄하였다.

남과 북이 한 형제,한 동포라고 말한것도 범죄시된다면 집권자는 도대체 어떤 방식으로 통일을 하자는것인지 묻지 않을수 없다고 사설은 강조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