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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철면피성을 드러내는 력사외곡행위
(평양 1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일본이 특대형반인륜적성노예범죄를 한사코 부정하며 력사외곡에 열을 올리고있다.

일본 문부과학성이 지난해 12월 11일 일본고등학교 교과서들에서 일본의 성노예범죄와 관련한 표현들을 삭제하도록 하였다 한다.

결과 일본의 한 출판사가 발행하는 현대사회교과서,정치경제교과서들에서 《종군위안부》,《강제련행》이라는 표현이 모두 사라졌다.

이 외곡된 교과서들이 올해부터 사용되게 되였다.

이 파렴치한 력사외곡행위는 성노예피해자들과 녀성들을 모독하는것이며 일본군성노예문제해결을 바라는 국제사회에 대한 전면도전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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