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5년 1월 13일기사 목록
남조선지방의원들 당국의 진보정당해산결정 배격
(평양 1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오마이뉴스》,《참소리》에 의하면 7일 남조선의 전 통합진보당소속 지방의회 의원들이 당국의 정당해산결정을 배격하였다.

광주시와 전라북도,전라남도의 지방의원들은 이날 전라북도 전주지방법원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당국의 결정은 무효라고 주장하였다.

그들은 《헌법재판소》가 통합진보당해산결정을 내린데 이어 지난해 12월 22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통합진보당 지방의원들의 자격박탈결정을 내렸다고 비난하였다.

이것은 법조차 무시하고 내린 결정이라고 하면서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자기의 임무를 외면하고 정치재판에 앞장선 《헌법재판소》와 동조한것이라고 단죄하였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결정은 무효일뿐아니라 불법이라고 강조하였다.

한편 이날 변호사 리재화는 광주에서 진행된 한 토론회에서 《헌법재판소》의 통합진보당해산결정은 결론부터 내리고 사실을 짜맞추어 억지로 위헌이라고 판단한 계획된 결정이라고 비난하였다.

자기의 활동강령을 공개하고 그에 따라 활동하는 대중적인 정당에 숨은 목적이 있다고 하는것은 모순이라고 주장하였다.

《헌법재판소》의 의도적인 해산결정을 력사가 바로잡을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