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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정치활동을 활발히 벌리는 학생청년들
(평양 1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새해에 들어서면서 조선의 학생청년들이 사회정치활동을 활발히 벌리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신년사를 받아안고 새해의 총공격전에 떨쳐나선 로동계급과 농업근로자들을 찾아 위훈에로 힘있게 고무추동하는 그들의 모습을 어디서나 볼수 있다.

수도 평양의 대학, 전문학교 학생들이 앞장에 섰다.

김일성종합대학의 학생들은 평양화력발전련합기업소 로동계급의 새해 첫 전투를 로력적으로 적극 지원하였다.

심금을 울리는 경제선동과 청춘의 패기로 일을 해제끼는 그들의 열의는 전력생산자들의 사기를 돋구어주었다.

김일성종합대학 평양의학대학 학생들은 사동구역 장천남새전문협동농장에서의 농촌살림집건설을 지원하였으며 김책공업종합대학의 학생들은 미래과학자거리건설장에서 군인건설자들을 도와 헌신적인 로력지원을 벌리였다.

평양인쇄공업대학 학생들은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실시의 성과적보장을 위한 교과서생산투쟁을 적극 떠밀어주었다.

김형직사범대학, 평양건축종합대학, 한덕수평양경공업대학, 평양통계전문학교 등 시안의 대학, 전문학교의 수많은 학생청년들이 중요 공장, 기업소들과 건설장들에서 겨울방학을 보람차게 보내고있다.

방학기간 평양시뿐아니라 전국의 대학, 전문학교 학생청년들이 벌리고있는 이러한 사회정치활동은 10월의 대축전장으로 향한 근로자들의 투쟁기세를 북돋아주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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