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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주석의 불멸의 주체적민간무력건설업적
(평양 1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1월 14일은 조선의 로농적위군이 창건된 때로부터 56돐이 되는 날이다.

주체적인민방위무력인 로농적위군은 지난 50여년간 한손에는 마치와 낫과 붓을,다른 한손에는 혁명의 총대를 억세게 틀어쥐고 사회주의위업을 믿음직하게 받들어왔다.

이 행로우에는 항일의 불길속에서 혁명적인민방위무력건설의 고귀한 전통을 마련하시고 주체적인 민방위무력건설의 새로운 장을 펼치신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의 불멸의 혁명생애와 업적이 빛나게 아로새겨져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1930년대 전반기 독창적인 사상리론활동과 탁월한 령도로 혁명적민간무력건설의 새 력사를 펼치시였다.

주체20(1931)년 12월명월구회의를 비롯한 여러 회의들에서 하신 연설에서 반일인민유격대와 함께 반군사조직들을 확대강화하고 전체 인민을 무장시켜 유격근거지를 보위할데 대한 전민항전사상을 제시하시였다.

아동단원들과 청년들을 비롯한 각계층 인민들을 소년선봉대와 반일자위대,청년의용군과 같은 반군사조직들에 받아들이는 문제로부터 그들의 군사훈련과 생활에 이르기까지 세심히 보살펴주시였다.

1930년대 후반기와 1940년대 전반기에도 여러 로작들과 회의들에서 국내각지에 혁명근거지들을 꾸리고 생산유격대,로동자돌격대 등 인민무장조직들의 투쟁을 확대강화하는데서 나서는 과업과 방도들을 밝혀주시였다.

1945년 6월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와 함께 국내의 비밀근거지들을 찾으시여 반군사조직들앞에 나서는 구체적인 임무를 제시하시였으며 사향산비밀련락장소에서 조국해방작전에 참가할 라진인민무장대의 최후작전계획을 지도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해방후 인민의 생명과 재산을 자체의 힘으로 지킬수 있는 민간군사조직들을 내오기 위한 사업을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였다.

전후 조선혁명발전의 요구와 나라에 조성된 정세변화를 명철하게 통찰하시고 종전의 인민자위대를 발전적으로 개편하여 1959년 1월 14일 근로인민의 자위적민간무장력인 로농적위군의 창건을 온 세상에 선포하시였다.

로농적위군의 창건은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의 자위적군사사상과 전민무장화방침이 낳은 자랑찬 열매이며 조선로동당의 전통적인 혁명적군중로선의 빛나는 승리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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