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제침략군 7함대소속 이지스구축함 《머스틴》호와 남조선해군 1함대 구축함 등 선제공격수단들이 여기에 투입된다고 한다.
미제와 남조선호전광들은 그 무슨 《정례훈련》이라는 간판을 내들고 이번 북침합동군사연습의 정체를 가리워보려 하면서 조선반도에서 전쟁위험을 제거하고 긴장을 완화할데 대한 우리의 요구에 정면으로 도전해나서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