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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신년사 계속 보도
(평양 1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신년사를 여러 나라에서 계속 보도하고있다.

수리아신문 《알 바아스》는 5일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김정은령도자께서는 새해 2015년은 조국해방 일흔돐과 조선로동당창건 일흔돐이 되는 매우 뜻깊은 해이라고 하시면서 전체 군대와 인민이 사상과 총대,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조선의 존엄과 부강번영을 위한 총공격전을 벌릴것을 호소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조선민족을 둘로 갈라놓고 장장 70년간 민족분렬의 고통을 들씌워온 기본장본인인 미국은 시대착오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과 무분별한 침략책동에 매달리지 말고 대담하게 정책전환을 할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수리아신문들인 《알 사우라》, 《티슈린》, 이란신문 《카이한 인터내슈널》, 인도네시아의 신문 《쑤아라 까르야》와 버리따 싸뚜TV방송, 네팔신문 《아르판》, 방글라데슈신문들인 《블리쯔》, 《데일리 포크》, 짐바브웨신문 《헤랄드》, 알제리신문 《알 슈르끄》, 세네갈신문 《러 뽀뿔래르》, 나미비아신문 《뉴 이어러》, 나이제리아신문 《나이제리언 오브저버》, 에짚트신문 《알 마싸이야》, 기네의 신문 《호로야》와 국내, 국제방송, 민주꽁고통신, 리비아통신, 남아프리카TV방송, 모잠비끄중앙TV방송, 우즈베끼스딴라지오방송들, 우루과이 쎄.에끼스36라지오 쎈떼나리오방송도 1일부터 9일까지의 기간에 김정은동지의 신년사를 전문 또는 요지로 보도하였다.

인도네시아, 네팔, 짐바브웨, 알제리, 세네갈, 나미비아, 기네의 출판보도물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진문헌을 모시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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