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재미동포인터네트신문 《민족통신》대표 로길남이 3일 남조선당국이 북남관계개선에 진정으로 나설것을 요구하는 글을 발표하였다.
글은 남조선당국이 북남사이의 대화에 대해 운운하고있지만 실지 태도는 그렇지 않다고 비난하였다.
더우기 얼마전 집권자의 신년발언에서는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과 관련된 그 어떤 어휘도 찾아볼수 없었다고 까밝혔다.
남조선당국이 진정으로 북남관계를 개선할 의지가 있다면 민족자주적립장에서 평화적으로,민족의 대단결로 통일하기를 원하는가 하는데 대해 명백하게 대답하여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이에 대하여 대답하지 못한다면 진정성이 없는것이라고 주장하였다.
현 남조선《정부》는 7.4공동성명과 6.15공동선언,10.4선언을 리행할 의지를 명백하게 표명한적이 없다고 하면서 종전과 같이 조선반도에서 긴장을 조성하고 대화상대방을 헐뜯는다면 북남화해와 협력분위기가 마련되지 않을것이라고 밝혔다.
북남관계개선은 오로지 남조선당국의 진정성이 담보되여야 가능하다고 글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