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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단체들 조선국방위 정책국 성명 지지
(평양 1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정책국 성명을 지지하여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 영국조선친선협회가 9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나라의 평화와 통일을 위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인내성있고 시종일관한 립장에 긍정적으로 호응할대신 미국의 오바마행정부는 조선에 대한 《추가제재》를 공표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국의 《제재》는 날조된 《증거》들에 기초한것으로 하여 극히 부당하다.

《쏘니 픽쳐스》영화제작보급사에 대한 해킹사건은 이 회사에 환멸을 느낀 사람들 아니면 미중앙정보국의 위장작전에 의하여 저질러진것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정책국은 성명에서 미국이 천만부당하기 그지없는 모든 대조선《제재》조치부터 전면적으로 철회하고 조선반도에서 전쟁위험을 조성하는 무모한 모든 적대행위를 무조건 중지하는 용단을 내리며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미증유의 초강경대응전에 진입한 상태라는것을 순간도 잊지 말아야 한다고 밝혔다.

미제국주의자들은 저들의 낡아빠진 시대착오적이며 반동적인 대조선정책을 포기하여야 할 중대한 시점에 서있다는것을 명심해야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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