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정학진,양경일선수들이 2013년-2014년 경기계절 남자자유형레스링 57㎏급 세계순위에서 1위와 2위를 차지하였다.
세계레스링련합(이전 국제레스링련맹)은 이와 같이 전하면서 한 나라의 레스링선수들이 세계순위에서 1위,2위를 차지한것은 처음이라고 밝혔다. 이들이 2014년에 있은 국제경기들에서 우승한데 대하여 평가하였다.
재능있는 자유형레스링선수들인 이들은 달라진 국제경기규칙에 의해 종전의 55㎏급으로부터 57㎏급경기에 출전하였다.
4.25체육단의 정학진선수는 지난해 탁티컵국제성인급자유형레스링경기대회(2월)에 이어 제17차 아시아경기대회(9월)에서도 우승하여 전문가들을 놀래웠다.
룡남산체육단의 양경일선수는 2014년 세계레스링선수권대회에서 세계선수권보유자인 이란선수와 올림픽은메달수상자인 그루지야선수를 이기고 금메달을 쟁취하였다.
그는 2009년 세계레스링선수권보유자이며 2009년,2011년,2012년 국내 최우수선수로 선정된바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