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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절세위인들의 불멸의 령도-청년동맹창립 69돐
(평양 1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17일은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창립 69돐이 되는 뜻깊은 날이다.

이날을 맞으며 조선청년들은 주체적청년운동의 시원을 열어놓으시고 대중적청년조직을 창립하여주시였으며 청년동맹을 당의 믿음직한 정치적후비대로 강화발전시켜주신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의 불멸의 업적을 감회깊이 돌이켜보고있다.

일찌기 청년들속에 들어가시여 그들을 투쟁대오에 묶어세우는것으로부터 혁명활동을 시작하신 김일성대원수님께서는 독창적인 청년중시사상을 창시하시고 혁명령도의 전기간 빛나게 구현해오시였다.

항일혁명투쟁의 불길속에서 청년운동의 고귀한 전통을 마련하신 그이께서는 해방직후 광범한 청년대중을 민주주의기발아래 하나로 묶어세우기 위한 사업에 커다란 심혈과 로고를 바치시였다.

대중적청년조직의 튼튼한 기초를 마련하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주체35(1946)년 1월 17일 조선민주청년동맹을 창립하여주시고 동맹이 나아갈 길을 휘황히 밝혀주시였다.

1964년 5월 조선민주청년동맹 제5차대회에서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동맹을 사회주의로동청년동맹으로 강화발전시켜주시고 조선혁명의 힘있는 전투부대,사회주의위업의 계승자로 믿음직하게 키우시기 위하여 불면불휴의 로고를 바치시였다.

김정일동지의 탁월한 령도와 각별한 보살피심속에 청년동맹은 사회의 가장 활력있는 부대로 비상히 강화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청년절을 제정하도록 하시고 청년들에게 혁명의 홰불봉도 안겨주시였으며 사로청을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으로 개칭하도록 하시고 위대한 수령님의 영상이 모셔진 청년동맹기발을 몸소 수여해주시였다.

청년동맹에 중요대상건설을 통채로 맡겨주시고 기적과 위훈을 떨쳐나가도록 세심히 보살펴주시였으며 청년들에 의하여 일떠선 기념비적창조물들이 《청년》이라는 명칭과 더불어 빛나도록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오늘 조선청년운동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탁월한 령도밑에 자기 발전의 새로운 전성기를 맞이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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