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신년사에 대한 토론회와 좌담회가 인디아, 에티오피아에서 11일과 12일에 진행되였다.
행사들에는 해당 나라의 각계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인디아 김정일로작연구회 위원장을 비롯한 토론자들은 김정은각하의 신년사는 전세계 주체사상신봉자들에게 커다란 신심과 용기를 안겨주고있다고 강조하였다.
김정은각하께서는 조선민족최대의 숙원인 조국통일을 위한 아량있고 통이 큰 립장을 표명하시였다고 격찬하였다.
남조선당국이 무모한 전쟁연습책동을 당장 중지할것을 요구하였다.
조선에 대한 미국의 간섭이 조선반도의 통일을 가로막고있으며 나아가서 지역의 평화와 안전에 커다란 장애를 조성하고있는데 대해 까밝히고 미군은 남조선에서 당장 물러가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남조선당국이 진실로 대화를 통하여 북남관계를 개선하려는 립장이라면 중단된 고위급접촉도 재개할수 있다고 하신 김정은각하의 말씀은 진정으로 북남관계를 개선하고 조국통일을 앞당기기 위한 대범한 제안이라고 강조하였다.
김정은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인민대중중심의 조선식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고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반드시 이룩할것이라고 그들은 확언하였다.
에티오피아 가브리엘병원과 아라야구강병원 인사들은 김정은각하의 신년사를 통하여 모든것이 인민대중을 위하여 복무하는 조선의 인민적시책에 대하여 더 잘 알수 있다, 그이의 인민사랑에 의해 가까운 앞날에 조선인민에게 보다 유족한 생활이 마련될것이다고 말하였다.
인디아에서 진행된 토론회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