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신년사에서 제시하신 조국통일방안에 오스트리아단체와 인도네시아인사가 전적인 지지를 표시하였다.
오스트리아 조선의 평화적통일을 위한 로조원들의 련대성위원회는 5일 성명에서 조선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신 김정은동지의 신년사를 전폭적으로 지지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는 조선해방 70돐을 맞이하는 올해에 조선반도의 평화적통일을 위한 사업에서 커다란 전진이 이룩되리라고 확신한다.
우리는 미국정부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진지한 평화협상에 나설것과 남조선당국이 북남관계를 개선하고 동족을 반대하는 전쟁연습을 중지할것을 강력히 요구한다.
인도네시아전국운수로조련맹 위원장 샤프릴 아르시야드는 12일 담화에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존경하는 김정은원수각하께서 신년사에서 제시하신 북남관계개선과 조국통일을 위한 방안이야말로 가장 공명정대하고 현실적인 제안이라고 보면서 이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
우리는 올해에도 7.4공동성명과 력사적인 6.15공동선언, 10.4선언을 성실히 리행하여 평화와 통일번영의 시대를 열어나가려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정부의 의지와 노력에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
또한 남조선당국이 진정한 마음으로 북남관계개선을 위한 실천행동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