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신년사를 지지하여 아시아지역 주체사상연구소 리사장 하리쉬 굽따와 서기장 무케쉬 샤르마, 인디아선군정치연구소조 위원장 싸드나 하리쉬, 아시아지역 주체사상연구소 리사인 인디아 김정일로작연구회 위원장 에쓰.피.파타크가 13일 공동으로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김정은각하께서 신년사에서 미제를 비롯한 적대세력의 도전과 책동을 단호히 짓부시고 인민대중중심의 조선식사회주의를 변함없이 고수할 확고한 립장과 의지를 내외에 천명하시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김정은각하의 신년사는 자주성을 지향하는 진보적인민들에게 승리의 신심과 락관을 안겨준 보검으로 된다.
오늘 조선에 대한 미국의 간섭은 조선반도의 통일을 가로막고 이 지역의 평화와 안전에 커다란 장애를 조성하고있다.
김정은각하께서는 신년사에서 남조선당국이 진실로 대화를 통하여 북남관계를 개선하려는 립장이라면 중단된 고위급접촉도 재개할수 있다고 강조하시였다.
남조선당국이 진실로 통일을 바란다면 이 뜨거운 호소에 응해나서야 할것이다.
주체사상, 선군사상신봉자들인 우리들은 김정은각하의 신년사를 적극 지지하며 제국주의자들의 온갖 모략으로부터 조선식사회주의를 굳건히 고수하고 나라의 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련대성을 보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