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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사회계 미국이 대조선적대시정책 전면철회할것 주장
(평양 1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국제사회계는 미국이 시대착오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과 무분별한 침략책동에 매달리지 말고 대담하게 정책전환을 할것을 강력히 요구하고있다.

인도네시아신문 《쑤아라 까르야》는 제2차 세계대전의 흔적이 세월과 함께 사라지고 나라들사이의 균형적인 지위가 보장되고있는 시기에 유독 조선반도에서만은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으로 국토량단과 민족분렬의 비극이 지속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따쥐끼스딴공산당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미국은 조선의 사회주의제도를 허물어보려는 야망밑에 대조선적대시정책에 계속 매여달리면서 조선반도정세를 의도적으로 긴장시키고있다.

조선의 《인권문제》에 대해서도 요란히 떠들고있는데 이것은 현실과 전혀 맞지 않는 궤변에 불과하다.

제반사실은 조선반도에서 정세를 악화시키는 장본인이 미국이며 그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은 이미 실패하였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뽈스까공산당 와르샤와지구 집행위원회 위원장은 미국의 핵위협에 대처하여 조선이 자위적핵억제력을 강화해나가는것은 너무도 응당한 일이라고 말하였다.

이제는 미국이 조선에 대하여 심사숙고해야 하며 대조선적대시정책과 그에 따른 모든 조치들을 전면철회하는 정책적결단을 내려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범아프리카운동 우간다전국집행위원회는 미국이 진정으로 조선인민의 평화적발전과 복리에 대해 걱정한다면 조선에 대한 적대시정책부터 철회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로므니아사회주의당은 성명에서 경애하는 김정은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미제의 전례없는 압살책동속에서도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과 경제강국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보다 큰 승리를 이룩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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