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가 진보세력에 대한 탄압의 도구로 리용되는 파쑈악법을 규탄하여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당국이 희망정치연구포럼 대표 황선을 《보안법》위반혐의로 구속하였다고 규탄하였다.
그의 강연활동이 안보에 중대한 위험으로 된다고 걸고드는것은 황당하다고 하면서 이번 공안탄압은 보수세력의 여론조작에 의한것이라고 비난하였다.
보수세력이 황선의 통일강연을 《보안법》위반이라고 고발하였지만 경찰과 검찰은 아무런 증거도 찾지 못하였다고 폭로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안당국은 끝내 그를 구속하였다고 밝혔다.
《보안법》에 의해 누구라없이 《종북주의자》, 《범죄자》로 몰리고있다고 개탄하였다.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식의 《보안법》이 기승을 부리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사설은 《표현의 자유》를 운운하는 집권자의 기만행위는 날이 갈수록 더해지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