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얼마전 공안당국이 북을 방문한 소감에 대해 이야기한 리유로 희망정치연구포럼 대표 황선을 구속한데 대해 비난하였다.
이번 탄압은 심각한 인권유린이며 통일운동가에 대한 폭압행위라고 주장하였다.
두 자식의 어머니인 황선을 석방하여 집으로 돌려보내야 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