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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각계층 어린이폭행사건에 대한 대책마련을 요구
(평양 1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16일 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인천에서 어린이폭행사건에 대한 대책마련을 요구하는 시위와 서명운동이 계속되고있다.

이들의 투쟁을 지지하여 전라남도를 비롯한 전지역의 각계층 인민들이 폭력조사, 엄정처벌을 주장하며 서명운동에 나서고있다.

남조선에서 2013년 아동학대건수는 공식 통계된것만해도 6,790여건이며 이로 하여 발생한 사망률은 2001년이후 가장 높다.

2014년 1월부터 8월까지 아동학대신고건수는 1만 240건으로서 전해에 비해 36% 늘어났다.

극심한 생활난으로 가정이 파괴되여 방랑하는 어린이들이 2012년에만도 8,400여명에 달하였다.

이 비참한 사회현실은 남조선이야말로 최악의 인권불모지라는것을 뚜렷이 보여주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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