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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축전과 축하편지
(평양 1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주체103(2014)년 12월의 뜻깊은 날들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축전과 축하편지를 보내여왔다.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23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3돐,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97돐에 즈음하여 네팔공산당(련합) 중앙위원회 위원장, 네팔공산당(통일된 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지도자, 통일된 네팔공산당(마오바디) 중앙위원회 위원장, 수리아공산당(통일) 총비서, 수리아아랍사회주의동맹당 총비서, 인도네시아다양성당 전국지도리사회 총위원장과 총서기, 인도네시아선봉자당 중앙지도리사회 총위원장과 총서기, 로므니아사회주의선택당 위원장, 로므니아사회주의당 최고리사회 위원장, 베닌사회주의당 위원장, 에짚트아랍사회주의당 위원장이 축전과 축하편지를 보내여왔다.

또한 수리아아랍공화국 군대 및 무장력 부총사령관인 국방상, 아랍사회부흥당 부총비서, 이란이슬람교련합당 부총비서, 가나민족민주대회 부총비서, 김일성김정일기금 공동리사장, 라틴아메리카주체사상연구소 위원장을 비롯하여 로씨야, 중국, 네팔, 말레이시아, 먄마, 몽골, 수리아, 싱가포르, 쿠웨이트, 타이, 까타르, 오만, 이란, 인도네시아, 단마르크, 도이췰란드, 로므니아, 벌가리아, 벨라루씨, 스위스, 스웨리예, 체스꼬, 뽈스까, 영국, 우크라이나, 이딸리아, 기네, 나이제리아, 베닌, 앙골라, 에짚트, 메히꼬, 브라질, 카나다, 꼴롬비아의 정계, 사회계, 군부, 경제계의 고위인사들과 국제기구, 주체사상연구조직, 조선통일지지 및 친선단체 대표들이 축전과 축하편지를 보내여왔다.

축전과 축하편지들에서 그들은 반제반미대결전에서 련전련승의 쾌거를 이룩하시여 선군조선의 존엄을 만방에 떨치시고 세계자주화위업을 주도해나가신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은 세세년년 길이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김정은동지를 혁명무력의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시고있기에 조선은 군사강국의 위용을 남김없이 떨치고있으며 강성국가건설의 령마루를 향하여 힘차게 전진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김정숙동지의 영웅적인 한생은 자주와 정의를 지향하여 투쟁하는 세계의 모든 혁명가들이 따라배워야 할 빛나는 귀감이라고 강조하였다.

축전과 축하편지들은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한마음한뜻으로 뭉쳐 주체혁명, 선군혁명위업수행의 한길로 억세게 싸워나가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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