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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법원 공화국 찬양한 주민에게 징역형
(평양 1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18일 전주지방법원이 공화국을 찬양하였다는 리유로 《보안법》위반으로 몰아 한 주민에게 징역형을 선고하였다.

법원은 그가 인터네트에 북의 선군정치를 찬양한 글을 비롯한 《리적표현물》들을 게재하고 그와 관련한 자료들을 가지고있었다고 하면서 이러한 형벌을 가하였다.

지금 남조선에서는 마땅히 페지되여야 할 《보안법》이 판을 치며 정의와 진리에 대한 지향을 억누르고있다.

2009년부터 인터네트상에서 《친북게시물》로 삭제된 게시물은 20만 6,400여건에 달하며 2008년부터 《보안법》위반혐의로 재판에 기소되거나 경찰에 검거된 사람은 무려 수백명에 달하고있다.

최근에는 공화국을 방문한 소감에 대한 강연을 하였다고 하여 진보활동가들이 《보안법》위반혐의로 강제추방되거나 구속당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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