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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씨야정당 김정은제1비서의 신년사 지지
(평양 1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신년사를 지지하여 로씨야자유민주당이 16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세계는 군사적충돌위험 특히 대량파괴무기가 사용될수 있는 위험이 항시적으로 존재하고있는 지역들에서 정세가 근본적으로 완화되리라는 기대를 안고 새해 2015년을 맞이하였다.

그러한 지역의 하나가 바로 단일민족이 분렬의 고통을 겪으며 살고있는 조선반도이다.

최근 조선반도정세는 급격히 첨예화되고있으며 이것은 동북아시아지역의 긴장한 정세를 복잡하게 만들고있다.

조선반도의 긴장을 격화시키고있는 책임은 조선에 대한 위협적인 도발행위들을 일삼고있는 미국과 남조선에 있다.

조선의 북과 남이 외세의 간섭이 없이 민족공동의 리익에 맞게 평화적으로 통일되게 되면 지역의 긴장상태가 해소될것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김정은령도자께서는 신년사에서 북남관계의 신뢰를 마련하기 위한 실천적인 조치로서 중단된 고위급접촉도 재개할수 있다는데 대하여 밝혀주시였다.

우리는 김정은령도자께서 신년사에서 밝히신 조선반도정세를 완화하기 위한 평화적발기들을 지지하며 새해에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거족적인 운동에서 성과가 이룩되기를 바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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