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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국내원료,기술에 의거한 건재들 개발
(평양 1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건재의 국산화실현에 큰 힘을 넣고있다.

최근년간 이 부문의 과학자, 연구사들은 국내의 원료, 자재, 기술에 의거한 질좋고 쓸모있는 건축재료들을 많이 연구개발하였다.

그중에는 평양건축종합대학에서 내놓은 건재들도 있다.

대학의 연구집단이 만들어낸 다종다양한 마감건재들은 100% 국내의 원료, 기술에 의거하고있다.

천연석재를 리용한 다기능성마감건재는 가벼우면서도 아주 든든하다.

보온, 흡음, 장식 등 여러 기능을 가지고있어 실용적가치가 매우 크다.

카리물유리로 만든 외장재는 아크릴수지계통의 외장재생산에 비해 원가가 적게 든다.

견딜성과 질김성, 내세척성 등 칠감으로서의 모든 특성이 우월하며 수명이 길고 환경에 전혀 영향을 주지 않는다.

나트리움물유리를 결합제로 리용하던 종전생산방법의 결점을 극복한 이 기술은 여러 종류의 외장재생산에도 적용할수 있어 도입일반화가치가 크다.

탄재를 비롯한 페설물에 일종의 첨가제를 넣어 만든 새로운 비소성세멘트는 높은 세기를 요구하지 않는 대상건설들에 리용된다.

페설물을 리용할뿐아니라 소성공정이 없고 생산공정이 간단하여 원가가 매우 눅다.

비소성세멘트에 거품제를 첨가하여 공공건물 및 살림집의 내부공사에 임의의 크기로 절단하여 쓸수 있는 보온재도 만들어 내놓았다.

이밖에 천연화강석착색기술이 응용된 각종 색갈의 석재장식판과 보온효과가 높은 유리거품보온재들을 비롯하여 질좋은 건재들은 현실에 도입되여 좋은 평을 받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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