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5년 1월 21일기사 목록
고도로 안정되고 평화로운 조선의 사회정치적환경
(평양 1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지난해 카나다에 있는 세계화연구쎈터는 자기의 웹싸이트를 통해 발표한 유엔의 대조선제재의 불공정성을 폭로하는 보고서에서 이 제재가 조선인민에 대한 대학살범죄로 된다고 주장하였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이 자주적인 나라들을 목표로 악랄하게 벌리고있는 제재와 고립압살책동으로 이미 많은 나라들에서 합법적인 정권이 무너지고 온갖 사회정치적무질서와 범죄가 란무하고있다.

하지만 사회주의보루인 조선에서는 《제도붕괴》는커녕 정반대의 현실이 펼쳐지고있다.

조선의 사회과학원 사회정치학연구소 실장 리정철은 적대세력들의 제재, 고립압살책동이 날로 우심해지고있지만 우리 나라의 사회정치적환경은 고도로 안정되고 평화롭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따라 우리 인민은 자기가 선택한 자주와 선군, 사회주의길을 꿋꿋이 걸어나가고있다.

정세가 아무리 험악하고 세상이 열백번 뒤집혀도 변하지 않는것이 인민의 리익을 최우선, 절대시하는 우리 당과 국가의 인민적시책이고 사회주의제도이다.

우리 나라에는 전반적인 무료의무교육제와 무상치료제, 국가에 의한 주택 및 직업보장, 사회보장제와 같은 최상의 복리제도가 마련되여있다.

신앙과 당파, 지역, 계급간 대립과 모순이 없고 실업이나 파업, 태업같은것도 존재하지 않는 이렇듯 안정된 사회정치적환경을 가진 나라는 우리밖에 없을것이다.

가장 자주적이고 인민적인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은 자본주의나라들에서는 상상도 할수 없다.

살인, 강도, 강간, 매춘, 인종차별, 타민족배타주의, 고문, 원주민 및 이주민차별과 학대 등 각종 범죄가 판을 치는 곳이 미국과 서방나라들이다.

《인권의 표본》으로 자처하는 미국에는 신나치스, 인종주의단체들을 포함하여 극단주의그루빠가 1,000여개나 되며 범죄가 그칠날이 없다.

범죄의 왕국인 미국은 성인 99명당 1명이 감옥생활을 하는 세계적으로 《감옥주민》이 가장 많은 나라이다.

극단한 개인리기주의와 인간증오사상, 퇴페적인 생활양식으로 사람들이 언제 죽을지 모르는 항시적인 불안과 공포속에서 사는 자본주의사회야말로 자주와 정의, 평화를 지향하는 인류사회발전의 암적존재이다.

하기에 우리 나라를 방문한 외국인들은 하나같이 조선이야말로 가장 안정되고 평화로운 사회정치제도를 가진 리상적인 나라라고 평하고있다.

조선의 경제개발구사업에 관심을 가지고있는 외국의 많은 투자가들도 우리 나라의 사회정치적, 경제적조건이 아주 매력적이라고 하면서 적극적인 의욕을 표시하고있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