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정윤회국정개입사건의 진상규명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남조선 각계에서 높아가고있다.
17일 한 관계기관이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대부분이 정윤회가 국정을 롱락한것이 사실이라고 주장하였다.
사건의 진상규명을 위해 특별검사제를 도입해야 한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얼마전 검찰이 정윤회국정개입사건과 관련하여 근거가 없다는 중간수사결과를 발표하여 범죄자들에 대한 무죄처분을 주장한것은 명백히 사건의 진상을 흑막속에 가리우고 위기를 모면해보려는 청와대와 그 측근들의 비렬한 책동의 일환이다.
그러나 이번 여론조사결과가 보여주듯이 진실은 감출수 없다.
남조선 각계에서 《검찰의 수사결과를 그대로 받아들일 국민은 없다.》고 하면서 정윤회국정개입사건의 진상규명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날로 높아가고있는것은 당연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