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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반공화국삐라살포를 부추기는 미국을 규탄
(평양 1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대전본부가 19일 남조선의 대전시청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반공화국삐라살포를 배후조종하는 미국을 규탄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단체는 회견문을 통해 《자유북한운동련합》 대표 박상학이 미국 《인권재단》과 공동으로 북을 겨냥한 삐라살포를 할것이라고 공언한데 대해 폭로하였다.

삐라살포문제는 남북대화의 장애물이라고 주장하였다.

이런 삐라살포놀음에 미국《인권재단》이 자금을 지원하겠다고 공공연히 밝혔다고 비난하였다.

《인권재단》은 북에 대한 심리전활동을 오래전부터 벌려왔으며 특히 남조선의 《탈북자》단체들을 삐라살포에 부추기고 박상학에게는 상까지 주었다고 하면서 이것은 단순한 지원이 아니라 배후조종이라고 까밝혔다.

더욱 우려스러운것은 《인권재단》이 미국의 《쏘니 픽쳐스》영화제작보급사에서 만든 불순영화가 담긴 CD와 USB기억기를 《자유북한운동련합》에 제공하기로 한것이라고 규탄하였다.

이러한 행위는 평화와 인권을 파괴할뿐이라고 하면서 미국은 남북사이에 화해분위기가 조성될 때마다 의도적으로 방해하여왔다고 비난하였다.

미국이 삐라살포를 부추기는 행위를 중지해야 한다고 단체는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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