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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의 민권련대 반공화국삐라살포 부추기는 미국 규탄
(평양 1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민주민생평화통일주권련대(민권련대)가 20일 인간쓰레기들의 반공화국삐라살포를 부추기는 미국을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19일 《탈북자》단체인 《자유북한운동련합》이 미국의 《인권재단》과 함께 북으로 삐라를 살포하였다고 비난하였다.

이로써 삐라살포를 조장하고있는것이 누구인지 명확히 밝혀졌다고 지적하였다.

지금까지 미국이 여러 경로로 삐라살포에 자금을 대주었지만 이번에는 대규모의 인원이 남조선에 와서 직접 삐라를 날려보냈다고 규탄하였다.

누가 미국에 남의 땅에까지 들어와 국민의 생명을 위협할 권리를 주었는가고 항의하였다.

더우기 다음번 삐라살포때는 무인기까지 리용하려 하고있다고 하면서 무인기가 북상공으로 날아간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 불보듯 뻔하다고 밝혔다.

결국 미국의 《인권재단》이 떠드는 인권속에 남조선국민들의 생존권은 들어있지 않다는것이 확실해졌다고 단죄하였다.

남북대화의 분위기가 조성되고있는 때에 북을 겨냥한 삐라살포를 강행하는데는 대화를 가로막으려는 의도가 깔려있다고 주장하였다.

남조선당국이 말로만 빛좋은 소리를 늘어놓을것이 아니라 남북대화를 위한 진정성있는 조치를 취해야 하며 특히 이번 사태와 관련하여 미국정부에 강력히 항의해야 한다고 언명하였다.

성명은 《탈북자》단체와 미국은 남북관계를 파탄시키고 전쟁위기를 부르는 삐라살포를 당장 중지하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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