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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프리카정계인사 김정은제1비서의 신년사 지지
(평양 1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신년사를 지지하여 이란과 남아프리카의 정계인사가 7일과 8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이란이슬람교련합당 부총비서 하미드 레자 타라기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력사적인 신년사에서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 나라의 통일위업실현을 위한 평화애호적이며 자주적인 방안을 제시하시였다.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이 보장되자면 무엇보다도 조선분렬의 장본인인 미국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모든 군사연습과 전쟁책동을 중지하여야 한다.

올해에 조선의 북과 남이 대화와 협상, 교류와 접촉을 활발히 벌려나감으로써 북남관계를 조선민족의 리익과 념원에 맞게 개선해나가기 바란다.

남아프리카공산당 가우텡주위원회 제1비서 음파파 카니아네는 조선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신 김정은동지께서 신년사에서 제시하신 북남관계개선과 조국통일을 위한 현실적인 방안들에 전적인 지지를 표시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는 남조선당국이 동족을 겨냥한 대규모전쟁연습을 중지하고 대화와 협상, 교류와 접촉을 실현할수 있는 환경을 마련할것을 요구한다.

북남사이의 대화와 협상, 교류와 접촉을 활발히 하여 끊어진 민족적뉴대와 혈맥을 잇고 북남관계에서의 대전환, 대변혁을 가져오시려는것은 김정은동지의 확고부동한 의지이다.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7.4공동성명과 력사적인 6.15공동선언, 10.4선언의 기치를 높이 들고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열어나가려는 조선인민의 투쟁에 굳은 련대성을 보낸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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