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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에서 누구나 즐겨찾는 메기탕집들
(평양 1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급양봉사단위들에서 봉사하고있는 메기탕, 메기회, 메기훈제 등 각종 메기료리들은 누구나 즐겨찾는 료리로 되고있다.

국가에서는 인민들의 건강증진과 식생활향상을 위해 각지에 메기탕을 전문으로 하는 봉사단위들을 내왔다.

평양메기탕집과 새날메기탕집을 대표적으로 꼽을수 있다.

식당들에서는 양어를 발전시켜 인민들에게 더 많은 물고기를 먹일데 대한 조선로동당의 뜻을 받들고 평양메기공장에서 생산한 크고 기름진 메기로 후더분한 메기탕을 봉사하고있다.

푸짐한 메기탕에는 두부, 닭알, 산나물까지 들어가 구수하기 이를데 없다.

메기탕은 그 특이하고도 구수한 냄새로 손님들의 구미를 당기게 한다.

한상에 메기탕과 밥 그리고 메기료리와 김치까지 곁들이다나니 대식가도 아름차한다.

최근년간 수십가지의 메기료리들이 과학화, 표준화되여 대중봉사되고있다.

메기료리전문식당들은 대소한의 추위는 물론 삼복더위때에도 손님들로 흥성이고있다.

맛좋고 영양가가 높은 메기는 사람들의 건강회복에 좋은 민물고기로 인정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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