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주 1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 군인들의 마두산혁명전적지참관이 끝났다.
마두산혁명전적지를 참관한 조선인민군 군인들의 결의대회가 22일 현지에서 진행되였다.
대회에는 조선인민군 총정치국, 인민무력부, 조선인민군 총참모부의 일군들과 군인들이 참가하였다.
결의대회에서는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조선인민군위원회 위원장 엄향철의 보고에 이어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께서 창조하시고 빛내여오신 백두의 혁명전통은 오늘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세대와 세대를 이어주는 혁명의 피줄기로, 군인들을 혁명의 믿음직한 계승자로 억세게 키워내는 영원한 생명선으로 더욱 굳건히 이어지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모든 군인들이 전군에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유일적령군체계를 더욱 철저히 세우기 위한 사업을 주선으로 틀어쥐고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영광스러운 혁명력사와 불멸의 업적을 대를 이어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빛내여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항일혁명선렬들의 숭고한 투쟁정신을 체질화한 사상과 신념의 강자로 억세게 준비하며 당의 선군혁명령도를 맨 앞장에서 받들어나갈 굳은 결의를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