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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정계인사 김정은제1비서의 신년사 지지
(평양 1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신년사에서 제시하신 조국통일방안을 지지하여 브라질 진정한 민주주의운동 전국조정자 아씰리누 리베이루가 16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김정은원수님께서는 2015년 새해를 맞으며 하신 신년사에서 비록 정세가 복잡하고 장애와 난관이 가로놓여있어도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의 필생의 념원이며 민족최대의 숙원인 조국통일을 기어이 이룩하고 조선땅우에 존엄높고 부흥하는 통일강국을 일떠세워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남조선에서 해마다 그칠 사이없이 벌어지는 대규모전쟁연습들은 조선반도의 긴장을 격화시키고 조선민족의 머리우에 핵전쟁의 위험을 몰아오는 주되는 화근으로 된다.

남조선당국이 진정으로 조국통일의지가 있다면 동족을 반대하여 외세와 함께 벌리는 군사연습을 비롯한 모든 전쟁책동을 그만두고 통일에 유리한 평화적환경을 마련하기 위하여 노력하여야 하며 북남사이에 불신과 갈등을 부추기는 《제도통일》을 추구하지 말아야 한다.

미국은 시대착오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과 무분별한 침략책동에 매달리지 말고 대담하게 정책전환을 하여야 할것이다.

김정은원수님의 애국의 호소따라 전체 조선민족이 나라의 통일을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 2015년을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열어놓는 일대 전환의 해로 빛내이리라고 확신한다.

우리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신년사에서 제시하신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방안을 전적으로 지지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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