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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들 삐라살포 주도,묵인조장하는 미국,남조선당국 규탄
(평양 1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에서 인간쓰레기들이 19일 미국의 《인권재단》모략군들과 함께 야밤에 경기도 파주시에 나타나 공화국의 체제를 비난하는 삐라들을 살포하였다.

다음날에는 기자회견까지 벌려놓고 《경고용》이라느니, 무인비행기를 리용하는 살포방안도 《고려》하겠다느니 하고 떠벌이였다.

23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인간쓰레기들이 북남관계개선을 두려워하며 어떻게 하나 대화와 긴장완화에로 향한 정세흐름에 제동을 걸려고 발악하고있는것은 별로 놀라운 일이 아니라고 지적하였다.

그러나 사람값에도 들지 못하는 병신짝들이 삐라살포를 강행할 날자까지 공개하며 기세등등해 날친것은 명백히 그 배후세력의 작간이라고 까밝히고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국이 인간쓰레기들에게 막대한 자금을 대주며 삐라살포행위에로 내몰고있다는것은 결코 비밀이 아니다.

현실은 반공화국삐라살포를 주도하는 미국이야말로 북남관계개선을 가로막고 통일을 방해하는 장본인, 모략과 음모의 원흉이라는것을 낱낱이 폭로해주고있다.

반공화국삐라살포는 우리의 북남관계개선노력에 대한 정면도전이다.

남조선에서 삐라살포망동이 계속된다면 북남관계는 완전파탄될것이며 그 책임은 전적으로 남조선당국이 지게 될것이다.

《민주조선》도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인간쓰레기들의 망동을 계속 싸고돌며 반공화국삐라살포놀음에 매달리다가는 얻을것이란 쓰디쓴 파멸뿐이라는것을 남조선당국은 몸서리치게 체험하게 될것이라고 경고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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