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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및 체육발전 위한 물질적보장에 힘을 넣는 평안북도
(평양 1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사회주의문명국건설의 된바람이 일고있는속에 평안북도에서 교육 및 체육발전을 위한 물질적보장사업에 큰 힘을 넣고있다.

평안북도는 교육사업과 체육발전에서 특출한 성과들을 이룩하는 지역의 하나로 꼽히고있다.

도소재지에 있는 본부유치원과 백사소학교, 신의주제1중학교에서의 수재교육도 그렇지만 이름난 씨름군들을 배출한 전적이나 력기와 같은 여러 종목의 체육명수들을 키워낸 동림군 등의 경험은 온 나라에 알려져있다.

이런 평안북도가 인재강국화실현과 체육강국건설의 앞길을 밝혀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신년사에 접하여 더욱 들끓고있는것이다.

도에서는 새 학년도를 맞으며 학생들에게 질좋은 학용품을 생산보장하기 위하여 종류별에 따르는 원단위기술공정표와 도안, 설계 등을 공장들에 정확히 알려주고 원료, 자재들을 원만히 보장해주고있다.

구성철제 및 수지일용품공장 로동계급은 현대적인 설비들을 효과적으로 리용하는 한편 능률적인 지구장비들을 제작도입하면서 질좋은 각종 학용품들을 생산보장하기 위해 노력하고있다.

신의주수지일용품공장에서 설비들의 기술개조가 성과적으로 끝나 학용품의 질을 높이고 생산을 늘일수 있는 토대가 마련되였다.

구성화학일용품공장과 창성종이공장, 신의주종이공장과 의주화학일용품공장 등의 단위들에서도 설비가동률을 높여 학용품을 보다 쓸모있게 만들고있다.

평안북도체육기자재공장에서는 여러가지 그물생산공정, 탁구판생산공정, 각종 공생산공정을 새로 꾸리거나 선진기술로 개건하여 생산을 활성화하고있다.

특히 배구그물과 탁구그물생산이 부쩍 늘어나 도자체의 수요를 원만히 충족시킬수 있는 전망이 열리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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