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은 일본집권자가 《침략은 정의되지 않았다.》느니 뭐니 하며 과거사를 한사코 부정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전쟁범죄자들을 추어올리는 야스구니진쟈를 참배하고 과거 일본군의 성노예범죄를 조금이나마 인정한 고노담화를 부인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일본은 파렴치한 망동을 중지하고 저들이 저지른 범죄로 피해를 입은 사람들앞에 무릎을 꿇어야 한다고 사설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