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인도네시아선봉자당 중앙지도리사회, 인도네시아 수카르노교육재단창립위원회, 인도네시아 붕카르노종합대학, 인도네시아조선친선문화교류협회가 19일 미국의 인권유린행위를 단죄하는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최근 미국이 감행한 추악한 인권유린행위가 계속 드러나 국제사회의 격분과 비난을 자아내고있다.
이러한 비인간적인 중세기적고문행위들이 미국대통령의 승인과 비호밑에 체계적으로, 계획적으로 광범위하게 감행되였으니 미국이야말로 인권유린의 왕초, 인권불모지가 아닐수 없다.
지금 세계의 공정한 여론들은 이제는 유엔에서 미국인권결의를 채택할 때가 되였다고 하면서 미국의 반인륜적, 반인권적죄행을 단죄하고있다.
미국이 저들의 죄악을 외면하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비롯한 여러 나라들의 《인권문제》를 거들며 험담질을 하고 미국식《인권모델》, 《인권기준》을 강요하려는것이야말로 참다운 인권과 민주주의에 대한 모독이고 진보적인류에 대한 우롱이다.
성명은 반인륜적, 반인권적범죄로 가득찬 미국이 《인권재판관》의 탈을 쓰고 침략과 전쟁, 지배를 위해 벌리는 다른 나라, 다른 민족들에 대한 간섭행위를 더이상 묵인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